힐스파 해운대
Hill Spa Haeundae
한눈에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길 11
24시간 (사우나 06:00~24:00 / 찜질방 24시간 / 피트니스 평일 07:00~24:00, 주말 09:00~18:00)
정기 휴무 · 연중무휴
사우나 대인 10,000원·미취학 8,000원 (3시간) / 찜질방+사우나 평일 19,000원·주말 21,000원·초등 15,000원·미취학 11,000원 (10시간) 외 3개
남녀 모두 · 1인 환영
예약 없이 방문
달맞이길 오션뷰 24시 찜질방. 커플과 젊은층에 인기.
이 매장은 루웨이 셀렉션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공개 정보를 정리한 참고용 페이지이며, 루웨이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Notes
이곳에 대하여
포인트
- 지하 410m 해수온천수 (혈액순환·진통·살균·피부미용)
- 전 시설 오션뷰
- 1,600평 대형 규모 (850명 수용)
- 노천탕 + 야외 족욕탕 7개
- 토굴방 (개인 여행객용)
- 200평 피트니스 병설
참고달맞이길 접근성 · 주말 혼잡 · 단체 관광객이 많은 시간대엔 수질 관리가 아쉽다는 현지 후기 (2026.08)
방문 전 알아두기
지하 410m에서 끌어올린 해수 온천수를 쓴다. 문신이 있으면 입장할 수 없다.
공개된 정보와 이용자 후기를 정리한 내용으로, 모든 장소를 직접 방문해 확인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요금·운영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매장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예약 불필요
그냥 가면 됩니다
이런 곳은 예약을 받지 않아요. 카운터에서 입장료를 내고 바로 들어갑니다. 아래 순서만 알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들어가서 나올 때까지
- 카운터에서 입장료를 냅니다. 카드가 되는 곳이 많지만 현금을 조금 챙기면 안전해요. 신발장 열쇠를 받습니다.
- 탈의실 락커에 옷을 전부 넣습니다. 탕 안은 수영복 없이 맨몸이에요. 열쇠는 손목에 찹니다.
- 탕에 들어가기 전에 샤워로 몸을 먼저 씻습니다. 이게 제일 중요한 매너예요.
- 세신(때밀이)은 탕 안쪽 세신사에게 직접 말합니다. 보통 현금이고 순서를 기다립니다.
- 나올 때 열쇠를 카운터에 돌려줍니다. 추가 이용(세신·음료)이 있으면 그때 정산하는 곳도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것
- 남탕·여탕이 나뉘어 있어요. 찜질방 공용 공간에서는 찜질복을 입습니다.
- 문신이 크면 입장을 거절하는 곳이 있어요. 신경 쓰이면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 수건은 보통 주지만 작아요. 때수건·칫솔·면도기는 카운터에서 팝니다.
- 탕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어요. 휴대폰은 락커에 두는 게 편합니다.
- 가격·영업시간은 공개 정보를 정리한 것이라 바뀌었을 수 있어요. 멀리서 오신다면 전화 한 통이 안전합니다.
카운터에서 보여주는 한 줄
말이 안 통해도 이 화면을 보여주면 됩니다.
힐스파 해운대
어른 1명 입장이요.
세신(때밀이) 얼마예요?
문신이 있는데 들어가도 돼요?
수건 하나 더 주세요.
이 카드, 폰에 저장해 두세요
무료 회원이면 카드를 이미지로 저장하고, 내 장소에 담아 둘 수 있어요. 목욕탕 안에서는 데이터가 잘 안 터집니다.
로그인하고 저장하기 →가입 30초 · 무료Essentials
방문 전 참고
정보 업데이트: 2026.10
현장 사정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Access
찾아가는 길
- 오시는 길
- 해운대 로데오거리와 달맞이길 사이
- 주차
- 50대 이상 주차 가능, 사우나 3시간·찜질방+사우나 10시간 무료, 초과 30분당 1,000원
시설 상세
해운대 달맞이길 1,600평 · 850명 수용 · 지하 410m 해수온천 · 오션뷰 전 시설 · 5층 규모. 1층 헬스장+굿즈샵, 2층 여자사우나(탕6개+노천탕), 3층 찜질방5개+토굴방+CU+테라스, 4층 남자사우나(탕6개+노천탕), 5층 찜질방+야외족욕탕7개.
사우나
3욕탕
45층, 7개
휴식공간
4특별 시설
53층 찜질방 5개 + 5층 찜질방
200평 헬스장. 천국의 계단, 러닝머신 14대, 필라테스 대기구·소기구
3층 테라스 옆 편의점
부산 여행 기념품 판매
오션뷰 야외 테라스
시설 정보는 운영팀이 확인 후 업데이트하지만, 현장 사정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해당 업체에 확인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