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목욕탕
Namdaemun Bathhouse
서울역과 남대문시장 사이, 회현역 5번 출구 2분. 온탕·냉탕뿐인 옛날식 목욕탕이지만 세신사 실력 평이 좋고 서울역에서 가장 가깝다.
이곳에 대하여
Notes남대문시장 남쪽 끝, 퇴계로변에 있는 오래된 동네 목욕탕이다. 서울역 광장에서 걸어서 15분, 회현역 5번 출구에서는 2분이라 서울역 주변에서 가장 가까운 대중탕이다. 탕은 온탕과 냉탕 하나씩으로 단출하고 시설은 낡았지만, 네이버 방문자 리뷰에서 「세신사의 실력이 좋아요」 키워드가 여러 번 선택될 만큼 세신 자체는 평이 나쁘지 않다. 게재된 후기에 따르면 입욕료 12,000원, 세신 30,000원(샴푸 별도 5,000원). 영업은 저녁 8시까지다. 다만 접객이 무뚝뚝하다거나 휴식 공간이 없다는 불만도 함께 올라와 있으니, 편안한 휴식보다는 「서울역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씻고 세신 받기」 용도로 보는 편이 맞다. LUWEI가 직접 이용한 매장은 아니며, 네이버 플레이스와 공개 후기를 정리한 정보다. 남탕 세신사 근무 시간은 전화(02-779-1313)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방문 메모
회현역 5번 출구 144m, 서울역 도보 약 15분. 입욕 12,000원, 세신 30,000원(샴푸 5,000원 별도, 게재 후기 기준). 20시 마감. 전화 02-779-1313. 온탕·냉탕 각 1개. 휴게 공간 없음.
공개된 정보와 이용자 후기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표시된 등급도 이를 종합한 편집 기준이며, 모든 장소를 직접 방문해 평가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요금·운영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매장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예약 불필요
그냥 가면 됩니다
이런 곳은 예약을 받지 않아요. 카운터에서 입장료를 내고 바로 들어갑니다. 아래 순서만 알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들어가서 나올 때까지
- 카운터에서 입장료를 냅니다. 카드가 되는 곳이 많지만 현금을 조금 챙기면 안전해요. 신발장 열쇠를 받습니다.
- 탈의실 락커에 옷을 전부 넣습니다. 탕 안은 수영복 없이 맨몸이에요. 열쇠는 손목에 찹니다.
- 탕에 들어가기 전에 샤워로 몸을 먼저 씻습니다. 이게 제일 중요한 매너예요.
- 세신(때밀이)은 탕 안쪽 세신사에게 직접 말합니다. 보통 현금이고 순서를 기다립니다.
- 나올 때 열쇠를 카운터에 돌려줍니다. 추가 이용(세신·음료)이 있으면 그때 정산하는 곳도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것
- 남탕·여탕이 나뉘어 있어요. 찜질방 공용 공간에서는 찜질복을 입습니다.
- 문신이 크면 입장을 거절하는 곳이 있어요. 신경 쓰이면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 수건은 보통 주지만 작아요. 때수건·칫솔·면도기는 카운터에서 팝니다.
- 탕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어요. 휴대폰은 락커에 두는 게 편합니다.
- 가격·영업시간은 공개 정보를 정리한 것이라 바뀌었을 수 있어요. 멀리서 오신다면 전화 한 통이 안전합니다.
카운터에서 보여주는 한 줄
말이 안 통해도 이 화면을 보여주면 됩니다.
남대문목욕탕
어른 1명 입장이요.
세신(때밀이) 얼마예요?
문신이 있는데 들어가도 돼요?
수건 하나 더 주세요.
방문 전 참고
Essentials이 페이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링크를 통해 예약·구매하시면 LUWEI에 일정액의 수수료가 지급될 수 있으며, 이용하시는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정보 업데이트: 2026.09
현장 사정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좋은 점
- +서울역 도보 15분·회현역 5번 출구 144m — 서울역 최근접 목욕탕
- +네이버 방문자 키워드 「세신사의 실력이 좋아요」 다수 선택
- +입욕 12,000원 / 세신 30,000원 (게재 후기 기준)
- +남대문시장·명동 동선에 끼워 넣기 좋음
- +20시까지 영업
기본 제공
이용 정책
결제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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