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카
NUKA
쌀겨 발효열로 몸을 데우는 효소욕. 여의도역 3분.
이곳에 대하여
Notes효소욕은 쌀겨를 발효시킬 때 나오는 열로 몸을 데우는 방식이다. 전기나 가스로 데우지 않고 미생물이 만들어 내는 열을 쓴다는 점이 사우나와 다르다. 이곳은 편백나무로 짠 효소통 세 기를 두고 약 70도로 유지한다. 효소찜질은 냄새가 부담스럽다는 말이 많은데, 이곳은 천연 재료로 배합하고 하루 한 번 효소를 정리해 발효취가 거의 없다는 평이 반복해서 나온다. 처음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이 점이 진입장벽을 크게 낮춰 준다. 코스는 세 가지다. 기본인 엑소좀 재생 진정은 효소욕 20분에 스크럽, 원적외선 돔, 마무리 팩까지 70~80분에 155,000원. 산소테라피는 여기에 고농도 산소 흡입을 더해 100분에 220,000원. 시그니처인 탕치는 효소욕을 두 번 나눠 하는 사이에 10분 쿨다운을 넣은 구성으로 100분에 220,000원이다. 일본에서 온천에 머물며 몸을 회복하는 방식을 부르는 말이 탕치인데, 그 이름을 코스에 붙였다. 어느 코스든 사장 두 명이 한 사람씩 붙어 땀을 닦아 주고 냉수건을 갈아 준다. 여의도역 5번 출구에서 290m, 도보 3분이다. 매일 10:00~21:00 운영한다. 어메니티는 무인양품으로 통일돼 있고 찜질복과 가운을 내준다. 예약은 문자와 인스타그램 DM으로만 받는다. 여의도백화점 주차장을 한 시간 지원한다.
방문 메모
여의도역 5번 출구 290m. 쌀겨 자연발효 효소통 3기, 약 70도. 엑소좀 재생 진정 155,000원(70~80분) / 산소테라피 220,000원(100분) / 탕치 220,000원(100분, 효소욕 2회+쿨다운). 매일 10:00~21:00. 문자(010-6599-3356)·인스타 DM 예약만. 무인양품 어메니티. 주차 1시간 지원. 발효취 거의 없다는 평.
공개된 정보와 이용자 후기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표시된 등급도 이를 종합한 편집 기준이며, 모든 장소를 직접 방문해 평가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요금·운영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매장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방문 전 참고
Essentials이 페이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링크를 통해 예약·구매하시면 LUWEI에 일정액의 수수료가 지급될 수 있으며, 이용하시는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정보 업데이트: 2026.07
현장 사정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좋은 점
- +효소통 3기, 1:1 밀착 케어
- +쌀겨 자연발효 약 70도
- +발효취가 거의 없다는 평
- +여의도역 도보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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