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찬타올
목욕 후 첫 감각
이마바리 365
스파에서 얼굴을 감싸던 그 수건, 매일 쓸 수 있습니다.

스파에서 얼굴 위에 올려주던 따뜻한 수건. 그 감각이 매일 아침 세안 후에도 온다면. 이마바리 타올은 일본 에히메현 이마바리에서 120년 넘게 만들어온 면직물입니다. 처음 얼굴에 닿는 순간 다른 수건과의 차이를 압니다. 물을 빨아들이는 속도, 뺨에 닿는 부드러움, 빨아도 변하지 않는 질감. 33x72cm 페이스타월 사이즈라 세안 후 물기를 닦기에 딱 좋고, 5장 세트라 매일 돌려쓰기에도 충분합니다.
사용 중: 1년+
좋은 점
- +첫 터치부터 다른 흡수력과 부드러움
- +면 100%, 33x72cm 페이스타월 사이즈
- +5장 세트로 매일 교체 가능
- +빨아도 질감이 유지됨
이건 좀...
- −일반 수건 대비 가격이 높은 편
- −한번 쓰면 다른 수건으로 돌아가기 어려움
이런 날 쓰면 좋아요
지친 하루 끝에 고요히 쉬고 싶을 때
본 콘텐츠는 실제 사용 경험에 기반한 주관적 의견이며, 제품의 효능이나 품질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건강 관련 제품은 전문의와 상담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